성경의 가르침으로 돌아가자
은밀하게 동거해 온 인본주의의 그림자
많은 성도들이 잘 깨닫지 못하지만, 초기 기독교가 로마를 중심으로 형성되기 시작하면서 은밀한 인본주의적 문제가 깊이 자리 잡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거룩하게 정하신 질서와 가치는 외면한 채, 인간 기준의 질서와 가치를 앞세우는 일들이 벌어졌고, 그렇게 정립된 문화는 아직까지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인본주의 사상이 기독교 안에 은밀하게 자리잡았고, 많은 성도들이 그 심각성을 깨닫지 못한 채 하나님께서 정하신 거룩한 질서를 잃어가고 있습니다.”
진실을 마주해야 하는 시간
하나님은 성도들에게 순결을 요구하고 계십니다. 더이상은 인간적 기준을 내세우며 합리화하기 보다는 성경의 가르침으로 돌아가 순결하고 정결한 신부로 준비되어야 할 때입니다.
빛은 어둠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진정한 개혁은 나로부터 시작됩니다.